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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탄생 - 1부 악플수집가

악플에 시달리던 래퍼 캐스퍼가 사람들이 상처받는 말들을 수집해가는 과정에서 혐오표현과 차별의 사례들과 원인을 탐사하게 되고, 그 출발점인 사소한 편견의 극복방안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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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기있네요 응원합니다 캐스퍼!

    EBS 서*석 2020.11.16 16:11 신고

  • 하지만 아래의 1번에서 혐오 표현에 대해서 개인이 맡서야 하는 것이나 2번처럼 미적판단을 하는 것같이 현실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점에 있어서는 정말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듯 합니다

    EBS 윤*훈 2020.11.12 01:11 신고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서 정말 간단하고 명료한 '개인의 자유는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 허용되어야 한다' 이라는 명제는 누구나 동의하는 것 같습니다.

    EBS 윤*훈 2020.11.12 01:11 신고

  • 잘 봤습니다. 악플을 다는 것은 정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하죠. 다만 놀라운 것은, 1. 미국에서는 '혐오 표현'을 제재하지 않는다 2. 뉴욕 타임즈의 온라인 기사 댓글에서는 'positive' 즉, 선플조차도 삭제된다는 점입니다. 모두'판단'하는거죠

    EBS 윤*훈 2020.11.12 01:08 신고

  • 재미있게 잘 봤어요!

    EBS 윤*형 2020.09.29 11:57 신고